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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내가 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그때는 국민학교라고 했었는데) 때, 방학숙제로 해야만(!)했던 그림일기였다. 숙제로 어쩔 수 없이 써야했던 일기를 제외하고, 내 마음에 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기 시작한 때는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 중학교 때부터였다. 나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친구와 함께 독서실을 다녔는데, 독서실에서…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2/09/09

히브리대학교 식물원

이스라엘의 곳곳에는 꽃과 나무가 참 많다. 특별히 예루살렘은 사방이 숲과 화단이라고 말할 만큼 요목조목 잘 꾸며진 비밀스런 장소들이 많이 있다. 히브리대학교의 식물원도 학교에 숨어있는 보물창고와 같은 곳이다. 학교에 들어서서 도서관으로 가는 여러갈래의 길들이 있는데, 나는 포장된 도로가 아닌, 이 식물원…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2/09/05

무너진 히스기야 시대의 성벽 (Jewish Quarter)

짐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 משא יהוה   신학대학교를 다닐 때, 나는 비교적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 사는 자칭 “21세기의 히피”였다. 내가 나중에 목회자가 되면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 다 해보자는 마음으로 마음껏 내 인생을 즐기고 살았다.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는…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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