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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요? 예수님을 몰라보다니요! 잠시 스쳐지나갔던 거리의 행인이었던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운동 경기에서 내가 응원한 팀이 지고나서는 응원했던 이들은 허탈하게 집에 돌아갑니다. 그리고 “나는 원래 스포츠에 일희일비하는 소견 좁은 사람이 아니다.”라며 스스로를 다독이며, 마치 언제 그랬냐는 듯 일상으로…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3/30

벧세메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 말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복음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찾고 찾는 하나님, 그리고 그토록 보고 싶어하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얼마나 놀라울까요.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와 동행하심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기도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주님이 나와…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3/07

동방 박사

베들레헴에 예수님 탄생교회에 가면, 누구나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장소에 손을 대어봅니다. 그리고, 그 분이 누우셨던 구유를 기념하는 작은 예배 처소에서 깊은 묵상에 잠기고는 하지요. 하지만, 예수님 탄생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예수님의 할례를 기념하는 작은 제단이 있다는 것과, 탄생 동굴에서 나오자마자 동방에서…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2/13

가나-혼인잔치 교회

저도 하나님을 극적으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교회에서 간증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신앙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그런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분명히 어떤 시험과 난관 속에서도 “만나 주셨던” 주님 때문에 그 분을 부인하거나 떠나지 못할 것이 분명합니다.…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2/06

메주자

유대교인의 가정에 방문을 하면, 반드시 문설주에 붙어 있는 “메주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메주자”라는 말 자체가 문설주 (Doorpost) 라는 말인데요. 절대로 메주자를 뜯어 보아서는 안되지만, 그 안에는 신명기의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유대교인들은 집을 들어오고 나갈 때에 그 메주자를 만지거나, 키스를…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2/05

하롯 샘

    이스라엘의 동과 서를 가로지르는 이스르엘 골짜기의 남쪽 산지를 성경에서는 사마리아라고 부르고, 북쪽 산지를 갈릴리라고 부릅니다. “이스르엘”이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씨 뿌리신다.”라는 뜻인데요. 그 이름을 통해서 알아챌 수 있듯이 매우 풍요로운 땅입니다. 땅에서부터 물이 나는 샘이 그 크기의 차이만 있을 뿐…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2/01

예루살렘 성 지도 Old City of Jerusalem Map

요즈음은 여행사를 통해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예루살렘성은 워낙에 복잡하고, 또 볼것은 많은데, 어떤 순서대로 돌아야 할지 계획할 때, 위치를 몰라서 고민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시라고, 예루살렘성 지도를 만들어 올립니다. A4정도로 프린트하시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거예요. 지도에 표시해…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1/05

폐허가 된 실로

그 표현의 방법은 제각기 다를지라도,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자기들의 아들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별반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유대인 어린 아이들을 가스실로 보내던 나찌(Nazi) 군인들도 알고보면, 한 아내의 남편이자 사랑하는 자녀들을 둔 아버지 였습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7/01/01

목자들의 들판(베들레헴)

“목동”이라고 하면, 무언가 목가적인 낭만이 있는 아름다운 이릅입니다. 푸른 풀밭에서 양떼들을 풀어놓고서는 풀피리를 불며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낮잠을 달게 자고, 밤의 별을 보면서 별 하나 하나에 이름을 붙여주며 재미있는 별들의 이야기를 엮어내는 그런 이미지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목자의 모습이지요.…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6/11/26

야노쉬 코르착 (Janusz Korczak)

600만명의 유대인이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럽 각지에서 나치(Nazi)들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일부는 고된 노역을 견디다 못해 죽었고, 열악한 환경에서 걸린 병때문에, 생체실험 대상자로, 그리고 가스실에서 죽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루 아침에 죽어 나갔던지, 시체를 어찌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불도저로 커다란…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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