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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가이사랴 빌립보

지난해 우리 교회에는 몇명의 아기들 소식이 있었습니다. 외국에 있는 많은 한인교회가 그렇듯이 우리 교회도 소박하고 작은지라, 태어난 2명의 아기의 울음 소리와 또 두어달 있으면 태어날 새 아기는 모든 교인들의 화제거리입니다. 예배와 식사를 마치고 나면, 누구랄 것도 없이 서로 아기들을 안아…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6/01/01

베데스다

“연못” 이라고 하면 금붕어와 잉어떼들이 헤엄을 치고, 연잎이 둥둥떠다니는 그림을 상상하겠지만, 성경에 나오는 베데스다 (연)못은 그런 곳이 아닙니다. (연)못이라고 번역하기는 했어도, 사실 베데스다는 “물저장고” 였습니다. 일부는 야외에 노출된 곳도 있었고, 또 건물 아래, 실내에 있기도 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안에는 대규모의 물저장고들이…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12/01

히브리어 전도지

계정감리교회 김기정 사모님께서 만드시 복음전도지를 각국의 언어로 제작해서 배포하는 작업에 BIBLIA가 동참했습니다. 현지에서 초/중/고/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한 윤주혜 자매 (이스라엘 한인교회)의 도움으로 히브리어로 번역한 전도지를 업로드합니다. 물론 이 전도지는 히브리어로 만들어 져서 보셔도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스라엘의 유대인과 아랍인들이…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11/22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블레셋의 도시 가드

‘팔레스타인 사람들’ (Palestinian) 이라고 하면, 종종 그들의 기원을 ‘블레셋 사람들’ (Philistines) 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 발음도 비슷하고, 심지어는 그 영문표기 방법까지 비슷하기 때문에 생긴 오해들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오늘날의 그리스에 기원을 두고 가나안 땅에 이주한 이주민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와 인종, 말이나…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10/31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세겜)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E-Book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10/12

실로암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하던 무렵. 유다의 왕 히스기야는 이스라엘 패망의 길을 유다도 똑같이 걷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앗시리아의 산헤립이 유다를 정벌하기 위해서 내려온다는 흉흉한 소문이 심심치 않게 히스기야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기드론 골짜기와 힌놈 골짜기가 만들어낸 천혜의 절벽으로 둘러싸인 예루살렘은…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09/07

내가 의지하는 칼과 창, 그리고 단창

교회의 청년들과의 모임 중에 지난 한 해의 나의 모습을 떠올리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지난 한해를 살아 왔는가?” 내게 있어던 큰 변화도, 큰 진전도, 그렇다고 대단한 시련이라고 부를 만한 것도 마땅히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제 삶은 은근한 내리막길이…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04/06

[사순절 따라걷기] 세번째-경건한 자들의 죽음

유월절 마지막 식탁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노래 했을 시편 116편에서는 “경건한 자들의 죽음”에 대해서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의 (하나님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시 116:14) 이 노래를 부르면서 제자들은 그 노래의 숨은 뜻을 알고 있있을까요? 시 116:14에서 “경건한…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03/30

[사순절-예수님 따라걷기] 두번째-주여, 나는 아니지요?

흔히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을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파스칼의 말대로 “흔들리는 갈대”와 같아서, 지금은 이렇게, 다음은 저렇게 변하기가 죽끓듯 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03/19

[사순절-예수님 따라걷기] 첫번째-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다

사실 목회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는 절기 설교입니다. 절기는 매년마다 반복되고, 또 선택할 수 있는 성경의 본문도 한정되어 있어서 항상 새로운 것을 성경 안에서 끄집어 낸다는 것이 생각만큼 녹록한 일은 아닙니다. 물론, 이 글을 읽고 있을 설교자들 중에서는…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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