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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서신] 히스기야의 승부수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형도 이 찬양 아시지요? 제가 중학교 때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찬양입니다. 이 찬양을 하면서 기타를 치던 교회학교의 선생님들이 얼마나 멋있어 보이던지, 그 길로 제가 기타를 배우기로 작정하고, 카세트 테이프의 뒷면에기타선 6줄을 그리고, 복음성가…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7/24

[이스라엘서신] 갈릴리바다?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마 8:24) 마태복음 8장 24절!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은 좀…. 형, 우리 집이 춘천이잖아요. 호반의 도시! 제가 춘천에서 살면서, 공지천의 수많은 오리 배들과 연인들을 위한 작은 배들을 보아왔지만, 장난을 치다가…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7/18

[이스라엘서신]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해라. 그러면 점점 더 무식해 질 것이다.

많은 친구들이 올해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이제는 “아무개야!”라고 부를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꼬박 꼬박 목사님, 목사님하고 불러야하니, 배가 아프네요. 이제 친구들은 다들 한 교회의 “영의 아버지”로 교인들을 섬기며, 살피는 사역을 감당할 겁니다. 정말 부럽고, 존경스러운 친구들입니다. 한편으로는 친구들은 벌써 목사안수도 받고…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7/12

[이스라엘서신] 내 영혼이 주님을 찾아 울며불며 헤매고 있습니다-엔게디

  강(江)나루 건너서 /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 남도(南道) 삼백리(三百里) 술 익은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박목월 시인의 시 “나그네”이지요? 이 시를 영어로 번역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그…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6/28

[이스라엘서신] 엉뚱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복-팔복교회

종종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를 손꼽으라면, 기복신앙이 거의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인 것 같습니다. 마치 옛날 우리의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맑은 냉수 한 그릇 떠놓고 촛불을 켜고 가정의 복을 빌 듯 하나님께 같은 모양으로 복을 비는 우리의 신앙…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6/25

[이스라엘 서신] 부모의 책임이지 누굴 탓하겠습니까?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에 “농사 중 가장 중요한 농사가 자식 농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빠가 되고 나니, 왜 그렇게 아빠 엄마들이 아이들의 교육에 열을 내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이제 10달밖에 안 된 노엘이가 한국에서 자란다면, 분명히…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6/22

[이스라엘서신] 평가의 잣대-헤로디움

헤롯의 무덤이 발견이 되었다고 난리들입니다. 베들레헴 인근에 헤롯이 만들어 놓은 가장 대표적인 걸작품인 헤로디움에서 헤롯의 무덤이 발견되었습니다. 헤로디움은 헤롯의 여름 별장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헤롯이 건축한 건축물 중에서 유일하게 자기 이름을 따서 이름붙인 장소이기도 하지요. 그만큼 헤롯이 공을 들이고, 사랑했던 곳이라고…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6/09

[이스라엘 서신] 주님의 눈물

어김없이 또사순절기간이 다가 왔습니다. 사순절은 그동안 예수님과 전혀 관계가 없었던 사람들도 괜스레 숙연해지는 절기이지요. 그러고 보면, 교회력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그냥 지나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 특별한 절기들을 지키면서, 헝클어졌던 신앙들을 다잡아내는 좋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니…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6/06

[이스라엘 서신] 빛의 아둘람

* 이 글은 기독교세계에 지금으로부터 거의 10년 전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기고할 당시의 글의 타이틀은 “이스라엘 서신”이었습니다. 저의 형에게 편지 형식으로 쓴 글인데요. 그래서 중간 중간 “형”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런 배경에 대해서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의 일입니다.  첫 한 학기가…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4/27

주일과 안식일 (예루살렘)

* 이 글은 기독교세계에 지금으로부터 거의 10년 전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기고할 당시의 글의 타이틀은 “이스라엘 서신”이었습니다. 저의 형에게 편지 형식으로 쓴 글인데요. 그래서 중간 중간 “형”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런 배경에 대해서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습니다. 형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제 아내를…

새소식 이스라엘 따라 걷기 holinesscode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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